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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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00 화이트 쪽타일의 브릭패턴으로 정돈한 주방 | 화성 병점 안화동마을 주공아파트
- 9미리 문선과 아치형 도어로 정돈한 거제 롯데캐슬 피렌체 | 거제
- 줄눈 시공 시 필름 작업과 동선이 겹쳤을 때 마감 상태 판단 질문
- 준신축 반셀프 진행 중 도배와 필름 색상 조합 및 조명 설정 판단 질문
- 욕실 덧방 시공 후 바닥 단차와 수전 사용감에 대한 판단 질문
- 준신축 34평 부분 공정 계획 중인데 10일 일정과 예산 범위가 적절할까요
- 지역난방 배관 누수 반복과 편난방 증상, 전체 교체가 답일까요
- 아래층의 특정 시간대 공사 중지 요청과 민원 대응, 어디까지 들어줘야 할까요
- 아덱스 FG4 이색 현상을 케라폭시로 다시 잡은 욕실 | 별내동 푸르지오
- 거주 중 시공을 위한 보양 작업과 저소음 벽걸이형 모델 배치 | 서청주 파크자이
- 20년 넘은 구축 아파트 반셀프 진행 중인데 콘센트 증설 위치를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 반셀프로 자재 조합해 완성한 첫 집, 필름 제외 구간의 이질감 판단 질문
- 신축 아파트 부분 공정 진행 시 반셀프 업체 선정과 견적 받는 방법 질문
- 33평 샷시·가구 중심 올수리, 3~4천 예산으로 가능할지 조언 구합니다
- 욕실 문틀 필름지 눌렀더니 물이 나와요
- 플라스틱 벽체를 걷어내고 300x600 타일로 바꾼 UBR 욕실 | 노원구 중계동 주공 2단지
- 복도식 투베이 주방의 내력벽 기둥을 활용한 구조 배치 조언 부탁드립니다
- 도브화이트 무광 PET와 무몰딩으로 맞춘 가구 라인 | 이매동 아름건영
- 구축 천장 우물 정리를 포함한 부분 반셀프 공정 순서와 일정 확인 부탁드립니다
- 34평 준신축 공정 순서 이렇게 잡으면 너무 촉박할까요
- 맞벌이 부부의 반셀프 공정 계획과 예산 범위 내 실현 가능성 질문
- 반셀프 공정 중 목공과 전기 일정 배분과 동네 업체 선정 기준 질문
- 준신축 아파트 부분 인테리어 공정 순서와 일정 배치가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 대면형 주방 세라믹 상판 이음새 마감 상태와 월가드 색상 조합 판단 질문
- 64평 구축 4주 만에 올수리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 백시멘트 제거 시 타일 손상을 막는 정밀함 | 동탄역 롯데캐슬알바트로스
- 입주청소 후에 발견한 싱크볼 누수와 시스템장 흔들림 보수 요청 범위 질문
- 반셀프 공사 후 주방 구조 변경과 욕실 타일 선택 결과에 대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 기존 시트지 위에 덧방이 아닌 퍼티 작업으로 잡은 문틀의 면 | 명지 신호동 윌더하임
- 시스템장 세 곳 해체랑 재조립 직접 할 수 있을지 고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