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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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실 조명 스위치 새로 달았더니 일괄소등이 안 돼요
- 세입자 퇴거 후 2주 만에 끝내는 반셀프 공정표, 이대로 진행해도 무리 없을까요?
- 우수관 가벽 속 쌩전선이랑 덜렁거리는 콘센트 박스 상태
- 터닝도어 쪽 썩은 마루를 걷어내고 그란데 이모션블랑으로 바꾼 | 의정부 민락동 엘레트아파트
- 거실 우물천장 평탄화 후 다운라이트만으로 광량이 충분할지 고민입니다
- 천연무늬목 0.6t의 질감을 살린 보급형 원목마루 선택 | 용인 성동마을 엘지빌리지
- 대전 31평 구축 반셀프, 2천만원으로 거실 석고 및 타일 재시공까지 가능할까요?
- 턴키 올수리 후 입주했는데 자재 선택과 시공 범위에서 후회되는 점들 공유합니다
- 구축 주방 가구 배치 시 내력벽과 분배기 위치 때문에 고민인데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 구축 아파트 화이트 우드 톤 리모델링 후, 자재 선택과 구성이 적절했는지 궁금합니다
- LX 뷰프레임 본사 계약이랑 대리점 계약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 욕실 샤워기 슬라이드바 설치 위치가 수전 중앙과 다른데 정상인가요
- 케라폭시 시공 범위와 정밀한 틈새 마감이 관건 | 송도 시티오씨엘 3단지
- 바닥 난방 구간의 수축률을 고려한 Kerapoxy Easy Design 적용 | 힐스테이트송도스카이
- 욕실 철거 후 바닥 난방 설비까지 드러난 상황인데 액방 시공 방식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 주방 간접조명 스위치를 굳이 따로 만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 알루미늄 창호를 KCC 뉴프라임 140으로 바꾼 23평 미확장 세대 | 농소대동한마음타운
- 가전 입고 후 가구 마감이 덜 끝난 상황인데 공정 순서가 맞게 흘러가는 건가요
- 10년 된 구축 주방 씽크볼과 배수구 교체 시 사이즈 선택 기준이 궁금합니다
- 구축 반셀프 공사 중 문지방 제거 단계에서 발견된 전기선 처리 방법 질문
- 거실 다운라이트 20개는 너무 과한지 고민돼요
- 따뜻한 화이트 톤 벽지와 바닥재에 맞춘 필름 색상 선택 고민입니다
- 방문 필름 시공할 때 손잡이 교체 시점과 디자인 선택 기준이 궁금합니다
- 천장 도배 띄움시공 제외하고 3중지로 진행할 때 마감 차이가 클까요
- 마루 자재 두 종류를 동시에 시공하게 되었는데 패턴과 라인 차이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맞춤 가구와 대형 타일로 진행한 주방 및 욕실 마감 결과, 의도대로 잘 나온 건지 궁금합니다
- 시골집 싱크대 견적 140이랑 250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 목공 공정 없이 문틀 부분에만 우드 톤 필름 포인트를 줬는데 적절한 선택이었을까요
- 온도 10도 미만 베란다의 변수와 케라폭시 무메지 시공 | 노원구 수락산벨리체APT
- 나투스진 전용 접착제 사용과 바닥 수평 샌딩의 중요성 | 의왕시 내손동 인덕원 센트럴 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