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956쪽
- 턴키턴키 견적서 받고 자재비랑 노무비 계산법 알게 됐어요34평 준신축 아파트 턴키로 올 수리 견적을 받았는데 생각보다 금액이 높게 나와서 당황했어요. 특히 저희 집은 탑층이라 거실 층고가 다른 집보다 훨씬 높거든요. 이 부분 때문에 비용이 더 붙었나 싶…댓글 10
- 타일/욕실시골집 욕실 방수, 도막방수랑 휴플로어 조합으로 결정했어요부모님 댁 시골 주택 화장실을 수리하는데 아랫집 누수 걱정이 없는 구조라 최대한 간단하게 끝내고 싶더라고요. 원래 나무로 마감된 건식 공간이었는데 이번에 샤워실을 새로 만들기로 했어요. 벽면에 방…댓글 5
- 전기거실 다운라이트 개수랑 확산형 COB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신혼집 거실 조명을 계획하는데 밝은 걸 선호해서 처음엔 2인치 확산형을 3개씩 4곳, 총 12개를 넣으려고 했어요. 실장님은 조도가 충분하다고 하셨는데 막상 도면을 보니 천장에 구멍이 너무 많아서…댓글 9
- 마루장판으로 가려다 막판에 천연마루로 바꾼 이유처음에는 그냥 무난하게 장판으로 끝내려고 했어요. 근데 공사 막바지에 갑자기 욕심이 생겨서 마루로 바꾸게 됐거든요. 사실 마루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는 상태에서 급하게 결정한 거라 지금도 계속 고…댓글 9
- 티비설치TV 반매립 벽체 시공과 일반 벽걸이 설치 차이 알게 됐어요거실 벽면을 깔끔하게 만들고 싶어서 목공 공사 때 TV 반매립 박스를 미리 짰어요. 가로 1000에 세로 790 정도로 아주 넉넉하게 공간을 확보해뒀거든요. 당연히 티비가 벽 안으로 쏙 들어가서 평…댓글 10
- 주방냉장고장 벽면 간격은 생각보다 더 넓게 잡았어요이번에 주방 가구 짜면서 냉장고를 벽 끝에 붙이기로 했거든요. 근데 제가 쓰는 게 뚱냉이라 오른쪽 문을 열 때 벽에 걸릴까 봐 걱정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냉장고 폭 908mm에 장 넓이 1000m…댓글 7
- 주방인조대리석 상판 이음선 때문에 고생하다가 결국 재시공 받은 과정주방 상판을 인조대리석으로 골랐던 건 아무래도 가격대가 합리적이고 이음선 없이 깔끔하게 마감된다는 점 때문이었어요. 미드웨이 쪽은 생각보다 정갈하게 잘 나와서 만족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싱크대 상…댓글 6
- 반셀프 입주하고 반년, 공정 묶어서 진행하길 잘했다 싶어요처음엔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해서 일단 집 근처 턴키 업체 세 곳 정도 돌아다니며 견적을 받아봤어요. 계약할 생각은 없었지만 사장님들 말씀 들어보니까 시공 범위나 전체적인 흐름이 잡히더라고…댓글 7
- 자재 구매처800각 타일이랑 세라믹 상판 견적 비교하며 알게 된 점거실 타일을 바꾸려고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이비자 화이트랑 베이지 사이에서 한참 고민했어요. 둘 다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결정하기 어렵더라고요. 주방 세라믹 상판도 인기 많은 모델이랑 제 취향인 디…댓글 9
- 전기구축 빌라 전기 공사하면서 단독 배선까지 챙긴 과정이번에 구축 빌라 리모델링하면서 가장 신경 쓴 게 전기였어요. 집이 워낙 오래돼서 차단기가 4개밖에 없더라고요. 용량이 너무 부족해서 증설 작업부터 시작했는데, 기존 전선들이 고무관 안에 들어있어서…댓글 6
- 타일/욕실욕실 간접조명 위치 때문에 목공이랑 타일 사이에서 갈등한 과정이번에 욕실 조적 파티션에 브론즈 유리도어 조합으로 가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조명도 남들 다 하는 샤워부스 쪽 말고, 수건걸이 뒷벽 라인을 따라 흐르는 간접조명을 넣고 싶어서 계속 생각했어요. 근…댓글 9
- 타일/욕실거실 바닥재 고민하다가 결국 600각 마뷸러스 젠으로 결정했어요처음에는 거실은 포세린 타일로 가고 방은 원목마루로 깔아서 분위기를 다르게 주고 싶었어요. 근데 예산도 생각해야 하고, 저희 집이 한 8년 정도 살다가 나중에 임대를 줄 계획이라 너무 튀지 않으면서…댓글 9
- 철거/설비구축 매매 때 인테리어 되어 있던 집 골랐다가 겪은 일당진에서 구축 아파트를 알아볼 때, 이미 수리가 어느 정도 된 집이랑 완전 미시공 상태인 집 두 곳을 두고 고민했어요. 결국 뷰가 훨씬 좋고 5년 전쯤 인테리어가 되어 있던 집이 마음에 들어서 매매…댓글 5
- 턴키턴키 업체 상담 다섯 군데 돌며 깨달은 자재 선택의 차이처음에는 그냥 디자인 예쁘고 견적 저렴한 곳이면 다 비슷할 줄 알았어요. 그런데 막상 여러 군데 상담을 받아보니까 업체마다 접근 방식이 정말 다르더라고요. 어떤 곳은 무조건 비싼 자재부터 권하는데,…댓글 4
- 방충망9년 된 구축 방충망 갈면서 블랙스텐으로 결정했어요이사하고 두 달 정도 지났는데 창틀 쪽이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청소기로 닦아봐도 방충망 자체에 쌓인 먼지가 너무 심해서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교체를 결정했어요. 처음에는 일반 미세망으로 알아…댓글 5
- 업체 찾기 힘든 지역에서 만족스러운 팀 만난 과정경남 고성 쪽이 워낙 업체 찾기가 어려운 곳이라 걱정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주방이랑 화장실만 손보려고 했는데, 막상 시작하니까 욕심이 생겨서 결국 전체 리모델링으로 범위를 넓혔거든요. 전기랑 조명…댓글 7
- 필름부분 필름 생각했다가 결국 집 전체로 돌린 이유전 주인이 아이 셋을 키우며 오래 살았던 구축이라 집 상태가 정말 심각했어요. 벽 곳곳에 낙서가 그대로 남아있고 생활 오염이 너무 심해서 처음엔 화장실이랑 도배, 장판 정도만 생각하고 예산을 아주…댓글 5
- 주방주방 가구 시공 오차 났을 때 비용 부담 결정한 과정이번에 주방 공사하면서 아일랜드 식탁이랑 가벽 사이에 애매하게 빈 공간이 생겼더라고요. 업체랑 소통이 잘못돼서 생긴 일인데, 이 폭만큼 수납장을 넓혀서 메울지 아니면 그냥 둘지 한참 고민했어요.…댓글 10
- 타일/욕실욕실 수전이랑 콘센트 위치, 기존 그대로 갈지 옮길지 결정한 차이화장실 완전 철거하고 리모델링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게 설비 위치였어요. 그냥 기존 자리에 그대로 설치하는 방법이랑 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서 위치를 새로 잡는 방법 사이에서 갈등했거든요. 결국 저는…댓글 7
- 주방보관이사 기간 줄이려고 타이트하게 잡았던 부분수리 6개월 차 소회예산 때문에 전체 리모델링 대신 주방 상판이랑 냉장고장, 중문 같은 부분수리만 진행하고 들어왔어요. 보관이사 비용을 아끼려고 공사 기간을 정말 짧게 잡았거든요. 하루에 한두 공정씩 몰아치듯 일정을…댓글 10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턴키 견적서 받고 자재비랑 노무비 계산법 알게 됐어요
- 시골집 욕실 방수, 도막방수랑 휴플로어 조합으로 결정했어요
- 거실 다운라이트 개수랑 확산형 COB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장판으로 가려다 막판에 천연마루로 바꾼 이유
- TV 반매립 벽체 시공과 일반 벽걸이 설치 차이 알게 됐어요
- 냉장고장 벽면 간격은 생각보다 더 넓게 잡았어요
- 인조대리석 상판 이음선 때문에 고생하다가 결국 재시공 받은 과정
- 반셀프 입주하고 반년, 공정 묶어서 진행하길 잘했다 싶어요
- 800각 타일이랑 세라믹 상판 견적 비교하며 알게 된 점
- 구축 빌라 전기 공사하면서 단독 배선까지 챙긴 과정
- 욕실 간접조명 위치 때문에 목공이랑 타일 사이에서 갈등한 과정
- 거실 바닥재 고민하다가 결국 600각 마뷸러스 젠으로 결정했어요
- 구축 매매 때 인테리어 되어 있던 집 골랐다가 겪은 일
- 턴키 업체 상담 다섯 군데 돌며 깨달은 자재 선택의 차이
- 9년 된 구축 방충망 갈면서 블랙스텐으로 결정했어요
- 업체 찾기 힘든 지역에서 만족스러운 팀 만난 과정
- 부분 필름 생각했다가 결국 집 전체로 돌린 이유
- 주방 가구 시공 오차 났을 때 비용 부담 결정한 과정
- 욕실 수전이랑 콘센트 위치, 기존 그대로 갈지 옮길지 결정한 차이
- 보관이사 기간 줄이려고 타이트하게 잡았던 부분수리 6개월 차 소회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