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957쪽
- 철거/설비구축 분배기 재사용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교체 결정했어요30년 된 구축 아파트라 설비 쪽이 제일 걱정이었어요. 처음 집 방문했을 때 분배기를 봤는데 겉보기에는 생각보다 깨끗해서 그냥 써도 되겠다 싶었거든요. 근데 위치를 옮겨야 하는 상황이라 이걸 그대로…댓글 6
- 탄성코트입주하고 반년, 세탁실 천장 배관커버 그대로 뒀을 때의 솔직한 생각신축 입주할 때 세탁실 천장이 유광 소재 배관커버로 마감된 걸 보고 정말 당황했거든요. 모델하우스에서는 깔끔하게 보였는데 실제 집은 조명까지 가려져 있어서 너무 답답해 보이더라고요. 처음엔 시공사…댓글 10
- 목공옵션 다 빼고 반셀프로 안방 구조 바꾼 지 6개월 된 소회분양 계약 때 옵션 가격이 생각보다 너무 비싸서 기본 확장하고 시스템 에어컨만 넣었어요. 실링팬이나 전기, 도배 같은 건 어차피 제 취향대로 반셀프 인테리어 할 생각이라 과감하게 다 뺐거든요. 가…댓글 6
- 타일/욕실작은 욕실에 욕조랑 조적 파티션 다 넣어서 완성했어요욕실 공간이 너무 좁아서 레이아웃 잡는 게 진짜 고역이었어요. 처음에는 세면대를 아예 밖으로 빼서 건식으로 쓰고 그 자리에 큰 욕조를 넣어볼까 했는데, 현실적으로 상황이 안 돼서 포기했거든요. 그렇…댓글 7
- 턴키맞벌이에 아이까지 있어서 결국 턴키로 결정했어요부산에 20년 된 구축 아파트를 매수하고 처음엔 반셀프로 해보려고 했어요. 지인들이 다들 할 만하다고 해서 자신 있게 시작했는데, 막상 세부적으로 파고드니까 맞벌이 부부에 어린아이까지 있는 저희 상…댓글 7
- 19년 된 구축 아파트 들어가기 전에 미리 챙겨본 것들이번에 40평대 구축 푸르지오로 이사하게 됐어요. 연식이 좀 있다 보니 눈에 보이는 예쁜 것보다 기본기가 더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창호 상태부터 꼼꼼히 살펴봤고, 특히 확장된 거실 쪽 단열이…댓글 5
- 주방주방 가전 다 숨겼는데 반년 살아보니 느껴지는 것들처음엔 무조건 깔끔한 게 최고라고 생각해서 밥솥이랑 광파오븐을 전부 장 안에 숨기는 선택을 했어요. 겉으로 보기엔 정말 군더더기 없고 예뻐서 만족했는데, 막상 매일 쓰다 보니 사용 빈도에 따라 체감…댓글 6
- 도배디아망이랑 고민하다가 파사드 마티스플러스로 결정했어요벽지 고를 때 디아망이랑 파사드 사이에서 정말 오래 고민했거든요. 사실 가격대가 조금 더 저렴한 쪽에 마음이 기울긴 했지만, 그래도 결과물이 어떨지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파사드 마티스플러스 2023…댓글 5
- 마루구정마루 본오크랑 브라이트 오크 사이에서 갈등하다 결정한 조합항상 수리된 집에만 살다가 이번에 33평 구축으로 가면서 처음부터 다 골라야 하는 상황이라 정말 막막했어요. 특히 바닥재를 구정마루 그랜드텍스쳐165로 정해두고도 본오크랑 브라이트 오크 두 가지 색…댓글 5
- 철거/설비반셀프 입주 후 느낀 철거 범위 설정의 아쉬움처음 집 들어갈 때 작은방 하나가 이미 확장되어 있어서 비용 아꼈다고 좋아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매도자 나가고 보니 벽이 텅 비어있는 느낌이더라고요. 알고 보니 누수가 일 년에 몇 번씩 있어서 보수…댓글 8
- 타일/욕실욕실 방수 액체방수만 할지 도막까지 얹을지 고민하다 결정한 과정처음에는 그냥 기본으로 액체방수만 하면 되는 줄 알았어요. 근데 누수 얘기 들어보니까 너무 불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철거부터 다시 잡고 설비 작업 끝낸 다음에 방수층을 새로 만들기로 했거든요.…댓글 10
- 턴키3천만원 들여 공사하고 하자 보수 때문에 연락 끊긴 상황처음엔 믿고 맡겼는데 결과적으로 너무 속상한 경험을 했어요. 3,000만원 정도 들여서 전체적인 공사를 진행했는데 입주하고 나서 하나둘씩 문제가 터지더라고요. 가장 당황스러웠던 건 화장실 배수였어…댓글 7
- 철거/설비철거 범위 어디까지 잡을지 고민하다가 결국 다 뜯어냈어요20년 된 구축 34평으로 들어가면서 철거 범위를 두고 한참 고민했어요. 처음에는 싱크대나 신발장 같은 가구류만 바꾸고 타일은 덧방으로 갈까 했는데, 막상 뜯어보니 상태가 너무 심각하더라고요. 결…댓글 6
- 도어시공현관문 교체하면서 암레스 도어클로저 추가한 비용과 만족도이번에 현관문을 아예 새로 바꾸기로 결정했어요. 기존 문이 너무 오래돼서 그런지 잘 안 닫히는 느낌이었고, 특히 도어클로저 쪽이 말썽이라 부분 수리보다는 전체 교체가 낫겠더라고요. 교체하면서 플래…댓글 7
- 전기주광색에서 주백색으로 조명 바꾸면서 고민했던 것들전세 살 때부터 계속 주광색 LED를 써왔는데, 딱히 밝다는 생각 없이 그냥 적응해서 지냈거든요. 이번에 집 전체적으로 손보면서 거실은 다운라이트로 주백색을 넣기로 결정했어요. 아기방은 따로 예쁜…댓글 7
- 필름입주하고 반년, 화이트 필름 질감 선택하며 느낀 점처음 공사 계획 잡을 때는 바닥이랑 문이 우드 톤이라 그냥 무조건 깔끔한 솔리드 계열 화이트로 가면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막상 샘플북 보고 고민하다 보니 발렌이나 루카 시리즈처럼 결이나 질감이…댓글 8
- 턴키당진 구축 아파트 실측 전부터 업체 필터링하며 챙긴 것들45평형 구축이라 견적은 6500에서 7000만 원 정도로 잡고 시작했어요. 지역 업체를 우선순위에 뒀는데 확실히 단지별 특성을 잘 알고 계셔서 공사가 매끄럽게 흘러가더라고요. 다만 자재 상담 때마…댓글 10
- 도배LX 디아망 도배 하자 겪고 나서 알게 된 AS 처리 과정이번에 거실이랑 방들 LX 디아망으로 도배했는데, 시공 후에 제품 하자를 발견했어요. 처음엔 당황스러웠는데 본사랑 대리점 직원분들이 직접 오셔서 확인하시더라고요. 알고 보니 특정 생산 로트 제품에…댓글 8
- 샷시샷시 그대로 쓸지 교체할지 고민하다 결국 바꿨어요확장된 구축 아파트를 매수했는데 전 집주인이 최근에 인테리어를 해서 샷시나 단열 상태가 겉보기엔 꽤 괜찮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쓰고 싶었는데 행위허가랑 사용승인 절차를 밟으려니까 문제가 생겼어요.…댓글 7
- 도배일반 실크벽지랑 LX 디아망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정했어요25평 집 전체 도배를 앞두고 일반 실크벽지로 갈지 아니면 프리미엄 라인인 디아망으로 갈지 한참 비교해봤어요. 사실 가격 차이가 좀 나긴 하지만, 마감 퀄리티나 두께감이 주는 고급스러움 때문에 결국…댓글 10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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