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055쪽
- 타일/욕실UBR 화장실 철거하고 방수 작업까지 마친 과정저희 집은 1998년도에 지어진 아파트라 욕실 상태가 꽤 안 좋았어요. 기존에는 플라스틱 소재의 UBR 구조였는데, 욕조까지 자리 잡고 있어서 공간이 유독 좁아 보이더라고요. 이번에 큰맘 먹고 올…댓글 7
- 전기거실 다운라이트 조도 맞추려고 밤새 고민했던 부분이번에 25평 아파트 인테리어하면서 거실 조명 때문에 머리가 진짜 아팠어요. 저는 너무 밝은 것보다는 밤에 은은하게 간접등만 켜놓고 맥주 한잔하거나 노트북 하는 분위기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다운…댓글 9
- 철거/설비욕실 천장 석면판 철거할지 그대로 둘지 고민하다 결국 뜯어냈어요저희 집은 예산이 타이트해서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공사 중이었거든요. 욕실 타일 상태가 워낙 깨끗해서 그냥 쓰고 싶었는데, 천장을 확인해보니 석면판이더라고요. 석면을 그대로 덮고 도배지로 마감할…댓글 7
- 자재 구매처아이방 붙박이장 맞춤으로 하고 나서야 보이는 공간 활용입주하고 몇 달 지나니까 가구 배치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기성품 살까 했는데, 아이방은 사이즈가 애매해서 결국 업체 통해서 1900 사이즈로 맞춤 제작했어요. 한샘 화이트 필름 문…댓글 4
- 마루장판이랑 마루 샘플 보고 고민하다가 결국 발에 닿는 느낌으로 결정했어요자재 고르러 갔을 때 장판이랑 마루 샘플 조각만 봤을 때는 솔직히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엘지 지인 제품 위주로 봤는데 그냥 네모난 판때기(?)로만 비교하니까 눈으로는 거의 비슷해 보여서 당황스…댓글 4
- 철거/설비구축 아파트 인테리어 시작할 때 설비 쪽부터 훑어본 기록오래된 아파트는 눈에 보이는 도배나 마루보다 숨겨진 곳을 먼저 들춰봐야 하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예쁘게 바꾸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는데, 막상 뜯어보니 배관이나 전기 쪽이 진짜 문제였어요. 온수 분배…댓글 6
- 타일/욕실타일 매장 발품 팔면서 느낀 자재 선택의 현실욕실이랑 바닥 타일 고르려고 매장에 두 번 정도 방문했는데요. 처음 갔을 때는 종류가 엄청 많아서 눈이 휘둥그레졌는데, 막상 제가 원하는 스타일을 찾으려니 생각보다 선택지가 좁더라고요. 저는 60…댓글 5
- 목공무몰딩 대신 9mm 문선으로 타협한 목공 예산 이야기이번에 주택 리모델링하면서 가장 욕심냈던 게 무몰딩이랑 무문선이었어요.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내고 싶어서 처음엔 무조건 이 방식으로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막상 견적 받아보니까 생각보다 목공 비…댓글 9
- 턴키디자인 설계 비용 보고 고민하다 결국 포기한 이유턴키로 할지 셀프로 진행할지 계속 갈팡질팡하다가 디자인 설계 서비스에 대해 알아봤어요. 친구가 옐로에서 했는데 구조를 정말 잘 잡아준다고 해서 저도 상담받아본 날이었거든요. 평면도 비포 애프터 보…댓글 7
- 자재 구매처가구 제작이랑 기성품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이렇게 결정했어요철거 공사 진행하다가 거실 공간이 생각보다 여유 있게 나오는 걸 보고 갑자기 책장을 놓기로 마음먹었어요. 원래는 그냥 비워둘까 했는데, 거실 한복판에 원목 느낌으로 책장이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더…댓글 7
- 마루강마루 색상 결정 못 해서 전시장에 발품 팔고 온 날샘플북으로만 보던 마루 색상이 실제 시공했을 때랑 느낌이 너무 달라서 고민이었거든요. 구정 프리미엄 라인 위주로 보고 있었는데, 샘플로는 제가 딱 원하는 그 톤을 찾기가 참 어려웠어요. 결국 마음…댓글 6
- 철거/설비수도 배관 교체할까 말까 고민하다 결국 점검부터 하기로 했어요이번에 2007년에 전체 리모델링했던 아파트라 인테리어를 새로 계획 중인데, 제일 머리 아픈 게 배관이었어요. 수도나 보일러 배관을 통째로 갈아야 하나 싶어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일단 제가 섭외한…댓글 5
- 도배올화이트 인테리어로 갈지 우드 포인트 넣을지 고민하다 결국 화이트로 결정했어요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가구랑 벽지를 전부 화이트 계열로 맞췄는데, 막상 도배 끝나고 나니까 집이 너무 하얗기만 해서 조금 걱정되더라고요. 마치 병원 같은 느낌이 들까 봐 신발장이라도 우드 톤으로 포…댓글 5
- 턴키베란다 확장 후에 건축물대장 확인하고 당황했던 일3년 전에 24평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베란다를 세 군데나 확장했거든요. 당시에는 업체에서 알아서 다 처리해 주는 줄 알고 별다른 의심 없이 공사를 진행했었고요. 그런데 최근에 매매를 준비하…댓글 4
- 턴키인테리어 업체 견적 비교하다가 눈만 높아졌어요이사 갈 집 계약하고 나서 13년 된 아파트 올수리하려고 알아보는데 진짜 쉽지가 않더라고요. 예쁜 집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자꾸 욕심만 생기고 있어요. 동네 업체 먼저 찾아가 봤더니 평당 백십만…댓글 6
- 자재 구매처인테리어 자재 찾다가 발견한 온라인 쇼핑몰 이용해 봤어요이번에 공사하면서 손잡이나 경첩 같은 작은 부자재들까지 하나하나 다 직접 고르려고 했거든요. 근데 을지로까지 매일 발품 팔러 다니는 게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온라인으로 주문할 수…댓글 9
- 주방주방 색상 고민하다 결국 파스텔 노랑으로 결정했어요처음에는 진짜 진한 네이비 톤 주방을 꿈꿨거든요. 그런데 옆에서 계속 어두운 건 나중에 질린다고 말씀하시는 걸 듣다 보니 마음이 흔들리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분위기를 확 바꿔서 밝은 쪽으로 눈을…댓글 6
- 타일/욕실타일 매장 세 곳 돌아보며 느낀 점, 직접 가봐야 견적이 보여요욕실 공사 앞두고 타일 고르려고 하루 종일 매장만 돌았어요. 윤현상재는 사람이 정말 많아서 정신없긴 했는데 확실히 종류가 엄청 다양하더라고요. 중국산 포쉐린 타일이 가격대가 괜찮게 나와서 예산 맞추…댓글 8
- 중문거실 폴딩도어랑 연동문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처음에는 거실을 탁 트이게 만들고 싶어서 무조건 폴딩도어를 넣으려고 했어요. 창밖 풍경도 잘 보이고 개방감이 확실히 다르니까요. 근데 아이가 있는 집이라 그런지 폴딩도어 접히는 부분에 손 끼일까…댓글 6
- 타일/욕실관리 힘들어도 결국 무광 타일로 다 결정했어요이번에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요즘 유행하는 무광 타일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어요. 사실 관리가 까다롭고 청소하기 힘들다는 건 이미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도 눈에 들어오는 그 차분한 느낌을 포기할 수가…댓글 6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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