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955쪽
- 목공거실에 가벽 세우고 드레스룸 만들면서 쓴 비용집 매수하고 나서 옷 둘 곳이 너무 없어서 거실 겸 방 공간을 나눠서 드레스룸을 만들기로 했어요. 가로 3000에 높이 2290 정도 사이즈인데, 여기에 가벽 세우고 슬라이딩 도어까지 달았거든요.…댓글 9
- 목공목공이랑 전기 일정 맞추느라 고생하며 알게 된 것들20년 된 26평 구축이라 올리모델링 들어가면서 가장 머리 아팠던 게 목공이랑 전기 일정을 잡는 거였어요. 처음에는 각각 따로 반장님들을 구하면 될 줄 알았는데, 막상 날짜를 맞추려니까 서로 일정이…댓글 7
- 필름샷시 필름 공용부만 하고 반년 살아보니 알게 된 것들반셀프 진행할 때 샷시 필름을 집 전체에 다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거실이랑 부엌 같은 공용부만 ps170으로 맞췄어요. 당시에는 6년 차라 상태가 너무 멀쩡하기도 했고, 방들은 어차피 커튼이나 블라…댓글 5
- 주방빌트인 냉장고 바꾸면서 주방 수납장 구조 변경해본 경험냉장고가 갑자기 고장 나는 바람에 이번 기회에 빌트인 모델로 새로 들였어요. 그런데 기존 냉장고장이 새 제품이랑 사이즈가 안 맞아서 내부 칸막이를 어떻게 처리할지가 제일 큰 고민이었거든요. 처음에…댓글 9
- 타일/욕실반셀프 공사 마치고 느낀 자재 선택과 보증의 현실처음엔 제가 원하는 타일이나 수전, 손잡이 같은 작은 부품들까지 전부 직접 골라서 넣고 싶었어요. 나중에 정산할 때 금액 차이만 맞추면 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업체 쪽에서 본인들이 거래하는 곳…댓글 5
- 커튼탑층 햇빛 때문에 암막커튼 이중 설치 고민하다가 결정한 내용저희 집이 탑층이라 그런지 올여름에 해가 너무 뜨겁더라고요. 에어컨을 계속 틀어도 실내 온도가 잘 안 내려가서 결국 암막커튼을 새로 달기로 했어요. 처음에는 그냥 커튼만 사서 교체할까 생각했어요.…댓글 6
- 목공30년 된 구축 첫 매매하고 공정 나누면서 알게 된 것들이번에 33평 오래된 아파트를 처음으로 매매하면서 반셀프에 도전하게 됐어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게 거실의 그 커다란 갈매기 몰딩이었는데, 최대한 비용을 낮추면서 깔끔하게 가고 싶어서 평몰딩으로…댓글 9
- 탄성코트다용도실 세면대 철거하고 나서야 알게 된 마감의 차이반셀프로 진행하면서 다용도실에 있던 세면대를 과감하게 뜯어냈거든요. 그때까지만 해도 그냥 공간만 넓어지면 장땡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철거하고 나니까 벽면 상태가 생각보다 너무 엉망이라 당황했어요.…댓글 7
- 주방주방 아일랜드 크기랑 상판 소재 두고 일주일 넘게 갈등한 결과이번에 들어가는 집이 3~4년 전에 올리모델링된 곳이라 전반적으로 깔끔하긴 한데, 식탁 자리에 아일랜드를 새로 넣으려고 해요. 주방은 한샘 무드베이지고 거실 붙박이는 무드화이트라 이 톤들에 맞춰야…댓글 7
- 마루반지하 바닥 냄새랑 습기 잡으려고 에폭시 하도제 고민했어요단독주택 반지하층에 세입자가 고양이를 키웠었는데 청소를 너무 안 해서 마루를 다 뜯어냈거든요. 특수청소에 수백만 원 쓰고 열흘이나 시간을 들였는데도 비만 오면 고양이 오줌 냄새가 계속 올라와서 정말…댓글 5
- 주방구축 주방 대면형 아일랜드로 바꾼 지 6개월, 솔직한 재평가40평대 구축이라 구조상 대면형 아일랜드를 넣기가 참 애매했어요. 처음엔 수납력을 생각해서 요즘 유행하는 꽉 찬 구조로 갈지, 아니면 시야가 확 트이는 일반적인 디자인으로 갈지 정말 많이 고민했거든…댓글 8
- 철거/설비입주 후에 담배 냄새 올라와서 전동댐퍼랑 덕트 보수한 일입주하자마자 집안에 담배 냄새가 너무 심하게 퍼져서 일단 전동댐퍼부터 설치했어요. 그런데도 계속 냄새가 나길래 원인을 찾아보니까 환기 덕트 쪽 자바라에 구멍이 몇 개 뚫려 있더라고요. 가구 설치하면…댓글 8
- 도배디아망 도배할 때 띄움 시공이랑 밀착 시공 차이 알게 됐어요이번에 디아망으로 전체 도배하면서 벽면은 띄움 시공으로, 천장은 밀착 시공으로 진행했어요. 처음에는 그냥 다 똑같이 붙이는 건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방식이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벽을 만져보니까…댓글 5
- 도배거실 디아망이랑 방 베스띠로 나눠서 도배했어요벽지를 고르는데 거실이랑 주방은 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싶어서 디아망으로 결정했어요. 가격대는 조금 더 높지만 특유의 두께감이 있어서 벽면이 훨씬 정돈돼 보이더라고요. 반면에 방들은 실용적…댓글 10
- 주방주방 무드 맞춘 지 반년, 오수관 누수는 그냥 덮은 게 정답이었을까요주방 조합 고민하다가 상부장이랑 아일랜드는 무지화이트로 가고 하부장만 내추럴오크로 섞어봤어요. 여기에 윈터워터 상판이랑 구정마루 그랜드 뉴오크까지 깔았는데, 전체적으로 오크 계열 식탁이랑 방문 색감…댓글 7
- 전기전자식 디밍 스위치에 다운라이트 맞출 때 주의할 점신축 입주하면서 조명을 직접 구매해서 전기 사장님께 시공을 맡기기로 했어요. 5단계 디밍이 가능한 전자식 스위치가 이미 설치되어 있어서 거기에 맞는 다운라이트를 찾고 있었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디…댓글 9
- 마루거실 유광 타일 철거하고 전체 마루로 통일할지 일주일째 고민 중이에요이번에 들어갈 집이 8년 전에 인테리어를 한 곳이라 바닥 상태가 좀 애매해요. 거실이랑 주방은 번쩍거리는 유광 타일인데, 작은방들은 일반 마루거든요. 방 쪽은 세월의 흔적이 보여서 무조건 갈아야겠는…댓글 5
- 턴키10년 차 탑층 입주 앞두고 배관이랑 필터 교체 어디까지 할지 고민했어요이번에 10년 된 아파트 탑층으로 들어가게 됐는데, 샷시랑 욕실 같은 큰 공사는 이미 정해졌지만 자잘한 소모품들을 어디까지 손봐야 할지 계속 갈등했거든요. 사실 그냥 입주 청소만 하고 들어가려다가,…댓글 9
- 철거랑 목공 사장님들 현장 미팅 잡으면서 알게 된 것들반셀프 처음 시작하면서 가장 막막했던 게 업체분들이랑 언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야 하느냐였어요. 저는 이삿날 오전까지 짐이 다 빠지는 일정이라 그날 오후에 바로 빈집에서 미팅을 할까 고민했거든요.…댓글 6
- 타일/욕실욕실 조적벽 폭 650으로 결정하고 반년 살아본 결과처음 욕실 공사할 때 조적 파티션을 천장까지 올리기로 했거든요. 근데 타일 붙이는 날 소장님이 갑자기 전화 오셔서 샤워 공간 폭이 650밖에 안 나오는데 괜찮겠냐고 하시더라고요. 미리 알 수 있는…댓글 9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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