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970쪽
- 에어컨시스템에어컨 기존 기기 살릴지 다 교체할지 고민하다 겪은 일집에 원래 있던 시스템에어컨 3대가 있어서 비용 아끼려고 2대만 추가로 설치했어요. 처음엔 작동 잘 되는 것 같아서 그냥 뒀는데, 도배까지 다 끝나고 나서 다시 켜보니까 찬바람이 안 나오더라고요.…댓글 7
- 셀프 방역이랑 전문 업체 부르는 것 중에 고민하다 결정했어요40년 된 구축 1층으로 이사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게 벌레였어요. 인테리어 공사 중에는 한 마리도 안 보여서 안심했는데, 막상 가구 들어오고 베이크아웃 하는 시점에 매미만 한 바퀴벌레가 튀어나와서…댓글 5
- 철거/설비방수공사 다시 했는데도 계속 물 새서 찾아낸 원인얼마 전에 방수공사를 새로 마쳤는데도 비가 쏟아지면 누수가 반복되더라고요. 처음엔 공사가 잘못된 건가 싶어서 막막했는데, 오늘 옥상을 꼼꼼히 다시 살펴보다가 지붕 방수층에서 작은 구멍 같은 부분을…댓글 7
- 마루윗집 누수로 마루 다 뜯어내고 걸레받이 높이까지 바꾼 과정갑작스러운 윗집 세탁실 누수 때문에 주방 쪽 마루가 다 떠버려서 결국 거실 전체를 철거하고 새로 시공하게 됐어요. 처음엔 부분 교체만 생각했는데 구축 강화마루라 단차가 안 맞아서 어쩔 수 없이 전체…댓글 8
- 마루거실 베란다 확장 대신 마루 부분 시공으로 결정한 이유구축 25평 아파트인데 거실 앞 베란다 공간을 어떻게 쓸지 고민이 많았어요. 전체 올수리를 하기엔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딱 이 부분만 손보기로 했거든요. 가장 먼저 샷시부터 전부 교체하기로 했고…댓글 9
- 주방인조대리석 상판 연마했다가 광 차이 나서 속상한 순간주방 아일랜드 상판에 손톱 정도 걸리는 작은 스크래치가 있어서 턴키 쪽에 문의했었어요. 처음엔 그냥 사용해보고 나중에 문제 생기면 연마하자고 일정까지 취소했었는데, 갑자기 작업자분이 방문하셔서 진행…댓글 5
- 턴키구옥 전체 리모델링 견적 5천만원대 받고 고민하게 된 과정이번에 정말 오래된 구옥 주택을 고치기로 마음먹고 이것저것 알아봤어요. 천장까지 단열이 전혀 안 되어 있는 상태라 그냥 겉만 바꾸는 게 아니라 아예 다 뜯어내고 새로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었거든요.…댓글 7
- 턴키턴키 업체 추가금 때문에 고민하다 알게 된 자재비 차이처음엔 턴키 업체 견적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서 믿고 맡겼는데, 공사 시작하고 세부 옵션을 바꾸니까 추가금이 계속 붙더라고요. 일괄소등 스위치 하나 추가하는 데만 30만원 넘게 부르셔서 당황했어요.…댓글 9
- 전기욕실 벽조명 위치, 레퍼런스 믿기보다 직접 체크해야 하는 이유화장실 공사 마무리 단계에서 조명 위치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제가 원하는 느낌의 레퍼런스 사진들을 전기 반장님께 전달드렸거든요. 당연히 그 사진처럼 변기와 수직으로 맞게 달아주실 줄 알…댓글 5
- 철거랑 목공 같이 하는 팀 찾다가 반셀프로 돌린 이유17평 구축 집을 매매했는데 예산이 1천만원 정도로 빠듯했어요. 다행히 전 집주인이 샷시랑 화장실 타일은 미리 해둬서 그 부분은 제외하고 주방이랑 거실 위주로만 손보기로 했거든요. 처음에는 턴키로…댓글 8
- 전기거실 조명 주백색이랑 전구색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이번에 턴키로 진행하면서 거실 조명 색상을 어떻게 가져갈지 한참 생각했어요. 메인으로 들어가는 우물등은 깨끗한 느낌의 주백색으로 잡았고, 커튼박스 쪽 간접조명은 아늑하게 전구색으로 계획했거든요.…댓글 5
- 도배첫 집이라 욕심나지만 도배만 하고 예산 아끼기로 했어요이번에 20평대 아파트를 매매했는데 세입자분이 고양이를 키우셔서 벽지가 다 긁혀 있더라고요. 무조건 도배는 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신혼이고 나중에 더 넓은 집으로 갈 가능성이 있어서 비용을 최대한…댓글 8
- 에어컨7년 된 시스템에어컨 그냥 썼다가 느낀 점입주할 때 삼성 무풍 시스템에어컨이 거실, 안방, 작은방 하나까지 총 3대가 설치되어 있었어요. 당시엔 연식이 좀 됐지만 작동은 잘 되길래 큰돈 들여 교체하는 대신 그냥 쓰기로 결정했거든요. 근데…댓글 7
- 전기주방 매립등 배치 고민하다가 결정한 것들기존에 있던 큼직한 직부등이 너무 투박해 보여서 이번 기회에 다운라이트로 바꾸기로 했어요. 전기 공정 때 제가 직접 타공하고 전선 작업까지 해보려고 계획 중이라 배치를 어떻게 잡을지가 제일 고민이었…댓글 8
- 목공건설사 우물천정 옵션이랑 개별 목공 시공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한 것이번에 입주하면서 거실 천장을 어떻게 할지 한참 망설였어요. 건설사 옵션으로 우물천정을 선택하면 층고가 2.5m까지 올라가는데, 같이 딸려오는 마그네틱 조명이 제 취향이 아니라서 계속 고민하게 되더…댓글 7
- 타일/욕실주방 타일 덧방 끝내고 상부장 없애려다 당황한 순간이번에 주방 타일을 덧방으로 진행했는데, 제가 세세하게 지시를 못 드려서 제일 아랫단 높이에 맞춰서 미드웨이 작업이 끝났더라고요. 문제는 제가 상부장을 아예 안 달 계획이라 위쪽 부분이 그대로 노출…댓글 6
- 전기르그랑 아테오에 아카라 T2 조합하려다 고민하게 된 과정이번에 집 고치면서 스마트홈을 제대로 구축해보고 싶어서 이것저것 알아봤어요. 처음에는 르그랑 아테오 모멘터리 스위치에 아카라 T2 이너릴레이를 조합해서 쓰려고 계획했거든요. 그런데 인테리어 업체…댓글 5
- 전기우물천장 목공으로 새로 만들었다가 조도 낮아져서 당황한 일이번에 이사하면서 거실 우물천장을 목공으로 새로 잡고 T5 간접조명을 주백색이랑 전주백색으로 두 줄 넣었어요. 벽지는 디아망 회벽 화이트로 맞춰서 화사할 줄 알았는데, 막상 켜보니까 생각보다 공간이…댓글 10
- 턴키올 화이트로 결정하면서 깨달은 색상 선택의 어려움33평 구축 아파트로 이사 가면서 전체 수리를 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그냥 단순하게 올 화이트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자재를 고르려니까 화이트 종류가 너무 많아서 당황스럽더라고요. 지금 집이…댓글 9
- 타일/욕실입주 후 반년, 욕실 마감 디테일 챙기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처음 입주할 때는 조명 들어온 상태에서 대충 보고 넘겼는데, 실제로 반년 정도 살아보니까 그때 꼼꼼하게 잡았던 하자들이 정말 중요했더라고요. 특히 젠다이 아래쪽 타일 벌어짐이나 졸리컷 마감이 나간…댓글 9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시스템에어컨 기존 기기 살릴지 다 교체할지 고민하다 겪은 일
- 셀프 방역이랑 전문 업체 부르는 것 중에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방수공사 다시 했는데도 계속 물 새서 찾아낸 원인
- 윗집 누수로 마루 다 뜯어내고 걸레받이 높이까지 바꾼 과정
- 거실 베란다 확장 대신 마루 부분 시공으로 결정한 이유
- 인조대리석 상판 연마했다가 광 차이 나서 속상한 순간
- 구옥 전체 리모델링 견적 5천만원대 받고 고민하게 된 과정
- 턴키 업체 추가금 때문에 고민하다 알게 된 자재비 차이
- 욕실 벽조명 위치, 레퍼런스 믿기보다 직접 체크해야 하는 이유
- 철거랑 목공 같이 하는 팀 찾다가 반셀프로 돌린 이유
- 거실 조명 주백색이랑 전구색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첫 집이라 욕심나지만 도배만 하고 예산 아끼기로 했어요
- 7년 된 시스템에어컨 그냥 썼다가 느낀 점
- 주방 매립등 배치 고민하다가 결정한 것들
- 건설사 우물천정 옵션이랑 개별 목공 시공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한 것
- 주방 타일 덧방 끝내고 상부장 없애려다 당황한 순간
- 르그랑 아테오에 아카라 T2 조합하려다 고민하게 된 과정
- 우물천장 목공으로 새로 만들었다가 조도 낮아져서 당황한 일
- 올 화이트로 결정하면서 깨달은 색상 선택의 어려움
- 입주 후 반년, 욕실 마감 디테일 챙기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