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984쪽
- 철거/설비냉장고 밀착 배치했다가 아랫집 누수까지 번진 상황주방 벽 쪽에 냉장고를 네 대나 나란히 붙여서 사용했거든요. 처음엔 벽지에 살짝 얼룩이 생기길래 그냥 넘겼는데 시간이 갈수록 범위가 넓어지더니 결국 작은방 천장까지 곰팡이가 올라오더라고요. 윗집에…댓글 9
- 전기전기 공사 때 융스위치 넣으려다 중성선 때문에 고민한 과정이번에 도배랑 필름, 전기 정도만 잡고 반셀프로 진행하고 있어요. 가구 철거랑 설치도 같이 하는데, 전기 계획 짜다가 몇 군데는 스위치가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마침 융스위치 디자인이…댓글 7
- 필름입주하고 반년, 필름 샘플 안 보고 결정했던 선택의 결과반셀프로 진행하면서 가장 불안했던 게 필름이었어요. 시간이 없어서 매장 가서 실물을 다 확인하지 못하고 카페 글들만 서칭해서 영림이랑 예림 제품으로 조합을 짰거든요. 특히 주방이나 신발장은 포그그레…댓글 9
- 주방드레스룸 붙박이장 컬러는 벽지보다 한 톤 낮게 골랐어요이번에 드레스룸 꾸미면서 가장 신경 쓴 게 간살 슬라이딩 도어를 열었을 때 바로 보이는 붙박이장 색상이었어요. 문은 영림173 시트지에 린넨 아이보리 패브릭 접합유리를 썼고, 벽지는 디아망 퓨어화이…댓글 9
- 주방붙박이장 넣기 전에 배관 구멍이랑 틈새 막음 처리 확인한 일주방 쪽에 붙박이장을 새로 들였는데, 설치하고 나서 생각지도 못한 악취가 올라오더라고요. 알고 보니 가구 뒤쪽 벽면에 배관이나 전선이 지나가는 파인 구멍들이 그대로 있었어요. 처음엔 그냥 가구로…댓글 8
- 주방주방 가구 실측 오차 때문에 세라믹 상판 비용 더 낸 경험반셀프로 주방 공사하면서 아일랜드 높이랑 깊이를 900으로 맞추려고 정말 며칠을 고민했어요. 설치 전 미팅 때까지 치수를 확실히 정했고 제작 완료됐다는 말에 안심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가구가 들어…댓글 7
- 마루고양이 여덟 마리와 함께 살 바닥재, 노바 원목이랑 블랙라벨 사이에서 고민한 과정집에 고양이가 셋이고 임시보호 중인 아이들까지 합치면 총 여덟 마리나 되거든요. 성인 두 명만 사는데도 애들이 워낙 많아서 바닥재 고르는 게 진짜 큰 숙제였어요. 처음에는 금액적인 메리트가 확실한…댓글 5
- 전기안방 붙박이 화장대 철거했다가 콘센트 실종된 상황안방에 있던 붙박이 화장대를 걷어냈는데 갑자기 접지선 하나만 덩그러니 남더라고요. 가구 사장님이 이걸 벽 뒤로 그냥 넘겨버리시는 바람에 지금 창문 쪽 벽면에 쓸 수 있는 콘센트가 아예 없는 상태예요…댓글 9
- 샷시샷시 틀 설치 전에 발견한 누수 흔적 때문에 고민했어요빌라 샷시 교체하면서 안방이랑 거실, 작은방까지 다 바꿨는데 철거하고 나서 진짜 당황스러운 상황을 겪었어요. 창틀 뜯어보니 내부가 텅 비어있었는데, 특히 안방 쪽 외벽에서 물이 흘러 아랫집으로 떨어…댓글 5
- 전기주방이랑 다용도실에 인덕션 두 개 놓으려다 전기 공사비 늘어난 상황45평 집으로 들어가면서 주방에는 메인으로 디트리쉬를 쓰고, 다용도실에도 조리기구를 따로 두고 싶어서 인덕션을 하나 더 설치하기로 했어요. 하이라이트는 화력도 약하고 열기가 너무 심해서 그냥 둘 다…댓글 6
- 전기실링팬 넣으면서 다운라이트 개수랑 우물천장 목공까지 고민한 과정32평 준신축으로 들어가면서 거실이랑 방마다 실링팬을 다 달기로 했어요. 근데 조명을 어떻게 배치해야 할지 감이 안 와서 한참을 망설였거든요. 처음에는 2인치 다운라이트를 생각했는데, 혹시라도 너무…댓글 6
- 턴키구축 벽장 리폼하다가 유성 페인트 냄새에 당황한 일이번에 구축으로 이사하면서 방 안에 있는 오래된 벽장이 고민이었어요. 다 뜯어내기에는 비용 부담이 커서, 그냥 페인트 새로 칠하고 경첩만 교체해서 쓰는 방향으로 잡았거든요. 그런데 작업 마무리 단…댓글 6
- 타일/욕실입주하고 발견한 욕실 타일 금 간 것 때문에 고민했어요3년 차 아파트를 매수해서 입주한 지 일주일 정도 됐는데, 뒤늦게 거실이랑 안방 화장실 타일에 금이 가고 줄눈이 파손된 걸 발견했어요. 매수할 때나 잔금 치르는 날에는 미처 확인하지 못했던 부분이라…댓글 5
- 주방주방 가구 시공하고 나서야 알게 된 단차랑 공간 낭비들급하게 냉장고장이랑 홈바 위주로 주방 공사를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마감이 너무 아쉬워요. 처음에는 제가 핸드폰으로 대충 그린 시안만으로도 충분할 줄 알고 진행했거든요. 근데 막상 당일에 설치하니까 상…댓글 8
- 단열거실 확장 대신 벽체 세우기로 바꾸면서 추가된 비용처음에는 거실 확장을 하면서 터닝도어를 달아 베란다로 나가는 구조로 견적을 받았어요. 그런데 고민 끝에 안방 쪽으로 베란다 창을 내서 통하게 만들고, 거실은 아예 벽으로 다 막아버리는 방향으로 설계…댓글 6
- 에어컨시스템에어컨 배수관 위치 잘못 잡았다가 벽지에 곰팡이 생긴 경험입주하고 한동안은 몰랐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안방 베란다 쪽 벽면이 조금씩 젖어 들더라고요. 알고 보니 시스템에어컨 배수관 문제였어요. 설치할 때 기사님이 실외기실로 빼면 누수 위험이 있다고 해서 안…댓글 8
- 주방주방 후드 전동댐퍼 설치할 때 배선 정보 없어서 고생한 과정이번에 주방 인테리어하면서 한샘 MSYS 하이드 빌트인 후드를 골랐어요. 근데 아파트 층간 음식 냄새 역류하는 게 너무 싫어서 트라이애드 전동댐퍼 125파이 제품을 따로 구매해서 달기로 결정했거든요…댓글 9
- 목공세탁실 슬라이딩 도어랑 천장 수평 사이에서 갈등한 일구축이라 천장이 비뚤었다는 말에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막상 석고보드 보강된 부분을 보니 이음매가 안 맞고 틈이 너무 많더라고요. 수평이 전혀 안 맞는 상태인데 이걸 단순히 집이 오래돼서 그렇다고…댓글 5
- 타일/욕실욕실 공사 턴키랑 반셀프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구축 아파트 매매하고 욕실 두 곳을 어떻게 고칠지 한참 생각했어요. 처음엔 그냥 편하게 턴키로 맡길까 했는데 견적을 받아보니 최소 5천만 원부터 시작하더라고요. 예산은 3천만 원 정도로 잡고 있어서…댓글 5
- 자재 구매처화이트 원했는데 결국 그레이톤으로 결정한 자재 조합처음에는 무조건 하얀 느낌으로 가고 싶어서 계획을 짰어요. 그런데 마루를 동화마루 나투스 진그란데 이모션블랑으로 고르면서 생각이 좀 바뀌더라고요. 업체 쪽에서 이 마루에는 회색빛이 도는 조합이 더…댓글 8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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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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