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986쪽
- 자재 구매처세라믹 상판 결정하려고 전시장 직접 다녀온 이유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세면대만큼이나 머리 아팠던 게 바로 세라믹 상판이었어요. 인터넷으로 사진을 정말 많이 찾아봤는데, 화면으로 보는 거랑 실제 느낌이 너무 달라서 결국 일신석재 강남 전시장에 가서…댓글 6
- 도배올 디아망으로 계약했는데 현장에서 다른 벽지 포장재를 봤어요이번에 도배 공정 들어가면서 전체 다 LX 디아망으로 맞췄거든요. 그런데 저녁쯤 현장에 들렀다가 조금 당황스러운 장면을 봤어요. 분명히 디아망으로 계약했는데, 구석에 개나리 프리모 벽지 포장재가 섞…댓글 5
- 마루바닥 평탄화 작업 없이 장판 깔았다가 후회한 이유이번에 올수리하면서 예산을 최대한 아껴보려고 바닥 샌딩이나 평탄화 작업을 아예 건너뛰고 그냥 장판을 덮기로 결정했어요. 처음에는 비용만 줄이면 되겠지 싶어서 가볍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도배…댓글 7
- 타일/욕실변기 백시멘트 AS 받고 수평계로 확인해봤어요욕실 변기 줄눈이 조금씩 깨지고 뭉개져서 그냥 지내다가 결국 1년 만에 AS를 요청했어요. 아덱스 연회색 시멘트로 다시 발랐는데, 양생되는 동안 화장실을 못 써서 가족들이랑 근처 숙소에서 하룻밤 자…댓글 6
- 타일/욕실욕실 거울장 플랩장이랑 여닫이 섞어서 설치하고 반년 살아본 결과처음 욕실 공정 잡을 때 수납이랑 디자인 사이에서 고민을 정말 많이 했어요. 슬라이딩장은 수납력이 좋지만 천장까지 꽉 차서 그런지 좁은 욕실이 더 답답해 보일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과감하게 수납을…댓글 8
- 목공신발장 마감캡 하나 없어서 전체 철거 견적까지 받은 일이번에 4년 차 신축 아파트를 매수하면서 리모델링을 계획했어요. 도배랑 마루 교체, 필름 시공까지 다 잡고 있었는데 현관 신발장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겼거든요. 신발장 마감캡 두 군데가 빠져…댓글 8
- 턴키처음엔 2천대로 잡았다가 결국 3천 중반까지 예산 늘어난 이유원래는 딱 필요한 것만 고쳐서 2~3천만 원 선에서 끝내려고 했어요. 근데 막상 견적 받고 하나둘씩 추가하다 보니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특히 벽지는 처음엔 파사드로 생각했다가 계속 고민한 끝에 결국…댓글 5
- 필름초록색 하부장 지우고 조슈아라이트 필름으로 바꾼 결정주방 하부장이 쨍한 초록색이라 도저히 적응이 안 되더라고요. 식탁을 바이리네 제품으로 바꾸면서 분위기를 맞추려고 시트지 작업을 계획했어요. 가장 먼저 고민한 게 색상이었는데 조슈아라이트로 결정했어…댓글 9
- 샷시샷시 틀 하부 사춤 작업 범위 미리 확인했어요이번에 LX하우시스 본사 시공으로 창호를 바꿨는데, 구축 외벽이라 그런지 샷시 틀이 생각보다 안쪽으로 많이 튀어나오더라고요. 근데 밑부분이 공중에 붕 떠 있는 상태로 설치가 돼서 당황했어요. 시공…댓글 7
- 타일/욕실욕실 타일 매지 사이로 물이 차오르던 순간인테리어 끝내고 4개월 정도 지났을 때였어요. 어느 날부터 화장실 바닥 매지 사이로 조금씩 물이 올라오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양이 많아져서 나중에는 바닥이 흥건해질…댓글 5
- 전기거실 조명 타공하면서 우물천장 간접등이랑 식탁등 고민한 과정이번에 거실 주등 떼어내고 실링팬 달기로 하면서 조명 설계를 다시 잡았어요. 매립등이랑 커튼박스 등은 기본으로 넣기로 했는데, 여기서 우물천장 간접조명을 추가할지 말지를 두고 고민이 많았거든요.…댓글 7
- 에어컨시스템에어컨 설치하고 천장 벽지 부풀어 오른 상황작년 11월쯤에 시스템에어컨을 미리 설치해뒀거든요. 거실 위주로 사용해서 잠자는 시간 빼고는 거의 계속 틀어놓고 생활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어느 날 천장 모양이 좀 이상하길래 자세히 봤더니 벽지가…댓글 5
- 철거/설비42년 된 구축 배관 교체 여부 두고 일주일 내내 갈등한 이유매수하려는 집이 40년 넘은 완전 구축이라 설비 쪽이 제일 걱정됐어요. 매도자분 말로는 7~8년 전에 수도랑 난방 배관을 다 갈았다고 하시는데, 막상 분배기 쪽을 보니까 구리색 관들이 그대로 보이더…댓글 7
- 전기전기 공사 마치고 계량기 용량 확인하다가 고민하게 된 일이번에 주방 쪽 전력을 보강하려고 서브 분전함을 새로 만들었어요. 인덕션이랑 식세기 같은 고전력 가전을 많이 쓰니까 전용 배선이 필요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전기 반장님이 메인 차단기랑 인입선을 50A…댓글 8
- 자재 구매처28평 거실에 모듈장 2400 사이즈로 결정했어요거실 TV장 사이즈 때문에 한참 고민했거든요. 처음에는 28평 거실에 2400mm가 너무 길어서 답답해 보일까 봐 걱정했어요. 그래서 소파 거리랑 TV 크기까지 다 따져보고 결국 1800에 600을…댓글 5
- 줄눈욕실 바닥 줄눈 얼룩 때문에 케라폭시 재시공 고민한 과정타일 시공 끝나고 나서 욕실 바닥을 봤는데 백시멘트 메지 상태가 너무 얼룩덜룩하더라고요. 색이 일정하지 않고 이색이 심해서 계속 신경 쓰였어요. 처음엔 그냥 양생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나 싶었는데,…댓글 7
- 에어컨시스템 에어컨 설치할 때 천장 전체 다 뜯기로 결정했어요이번에 시스템 에어컨 넣으면서 거실 천장을 아예 다 뜯어내는 쪽으로 가기로 했어요. 처음엔 그냥 구멍만 뚫어서 설치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업체 쪽에서 천장 전체를 열어야 배관 경사를 제대로 잡을…댓글 10
- 도배그레이톤 맞추려고 한솔 스토어까지 다녀왔는데 결국 고민만 늘었어요34평이라 너무 어두우면 답답할 것 같아서 적당한 그레이톤을 찾고 있어요. 바닥은 구정마루 마뷸러스젠 스톤그레이로 정했고 가구 필름은 한솔 포그그레이로 맞췄거든요. 이 셋을 최대한 비슷하게 가져가고…댓글 9
- 타일/욕실거주 중에 욕실 타일 한 면 덧방하고 느낀 분진의 현실세입자로 살고 있는 집인데 거실 욕실 벽에 금이 간 게 보여서 부분 수리를 결정했어요. 처음엔 깨진 곳만 갈면 될 줄 알았는데, 그러면 주변 타일까지 같이 나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결국 집주인분…댓글 9
- 철거/설비주방 벽 곰팡이 때문에 누수 잡으려다 고생한 일주방 쪽 벽에 갑자기 곰팡이가 올라오더라고요. 처음엔 단순 결로인 줄 알았는데 상태가 심해서 윗집에 연락해 누수 확인을 부탁드렸어요. 화장실은 깨끗하다고 하셔서 주방 위쪽 베란다 확장부를 집중적으로…댓글 9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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