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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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축 27평 반셀프 진행하며 겪은 공정별 계획과 예산 설정 기준 질문
- LG 식세기 14인용 빌트인 하려는데 장 리폼 업체에 설치까지 맡겨도 될지 고민이에요
- 혼용 바닥재 철거와 공정 경계 문제로 반셀프 포기하고 턴키로 바꾼 후기
- 주방 가벽이랑 우물천장 어디까지 걷어낼 수 있을지 고민이에요
- 전체 리모델링 반셀프 공정 계획과 예산 범위, 일정 현실적인지 검토 부탁드립니다
- 현관 폭이 좁은 구조에서 3연동 말고 비대칭 스윙 중문 설치가 가능할까요
- 주재원 발령 때문에 월세 줄 집인데 어디까지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 구축 24평 전기 공사 견적 전 다운라이트 종류와 배선 범위 확인 부탁드립니다
- 에어컨 등박스 2cm 기울어진 거 그냥 살아야 하는지 고민이에요
- 비내력벽 철거 후 팬트리룸 신설하는 반셀프 공정 계획과 일정 검토 부탁드립니다
- 중문 설치 후 현관문이 끝까지 안 닫히는 현상, 공기압 문제일까요
- 인덕션 타공 위치 잡으려는데 상판 금 간 곳이 걸리네요
- 베란다까지 600각 타일로 맞춘 화서역 블루밍푸른숲 | 수원 화서역 블루밍푸른숲
- 신축 아파트 부분 리폼 공정 순서와 10일 정도의 일정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 타일 유지하고 집기만 교체하는 욕실 부분 셀프 시공,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 낙동강 바람을 견디는 KCC 뉴프라임 140과 시스템 루버의 조합 | 괘법한신2차
- 작은 방까지 실링팬 전부 설치했을 때 소음이나 효율이 어떨까요
- 샷시 바꾸면 터닝도어까지 세트로 따라오는 견적의 늪
- 일반설치 방식으로 구현한 실용적인 냉방 설계 | 양주 회천트루엘시그니처
- 20년 된 체리톤 구축, 도배와 마루만으로 분위기 전환이 가능할까요
- 거실 가벽 대신 매립형 어항 공간을 만들 때 타일 마감과 위치 선정 기준이 궁금합니다
- 강남구 32평 체리색 집을 호텔식 욕실과 헤링본 마루로 바꾸는 2500만 원 반셀프 계획 검토 부탁드립니다
- 냉장고장 서랍만 걷어내면 될 줄 알았는데 견적이 천차만별이에요
- 그레이톤 타일 덧방으로 맞춘 현관과 욕실의 톤앤매너 | 덕양구 행신동 무원마을 아파트
- 결로 있는 안방 벽면 단열 추가와 주방 구조 변경 포함한 공정 계획 검토 부탁드립니다
- 방화문부터 섀시까지 낡은 색감을 지운 필름 리폼 | 은평구 불광동 북한산 현대홈타운
- 확장 단열재로 하얀 스티로폼 쓰겠다는 사장님
- 반셀프 공부하다 결국 턴키로 결정했는데, 이 정도 소통과 조건이면 적당한 건가요
- 포그그레이 PET와 오로라 산레모 12T로 잡은 주방의 명확한 대비 | 동탄 메타폴리스
- 30년 된 구축 투베이 구조 변경과 조적 욕조 설치 시 고려할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