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976쪽
- 주방주방 동선이랑 아일랜드 배치 고민하다 결정한 내용처음 반셀프 시작할 때 가장 막막했던 게 주방이었어요.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어서 색 조합만 며칠 내내 고민했거든요. 선택장애가 심한 편이라 계속 망설였는데 결국 넓어 보이는 느낌을 최우…댓글 9
- 철거/설비대리석 가득한 준신축 집 철거하고 무난하게 바꾼 결정11년 차 아파트인데 입주 때부터 대리석이 너무 과하게 깔려 있어서 고민이 많았어요. 그냥 요즘 신축처럼 깔끔하고 무난한 느낌으로 살고 싶더라고요. 4년 정도 거주할 생각이라 예산을 크게 잡고 싶…댓글 8
- 단열단열 공사 제대로 하기와 그냥 도배만 하기 사이에서 고민하다 겪은 일거실 샷시 옆 외벽 쪽 벽지에 곰팡이가 올라와서 확인해 보니 정말 답답하더라고요. 인테리어 끝낸 지 겨우 4개월밖에 안 됐는데 위쪽부터 시작해서 아래쪽까지 거뭇거뭇하게 번지고 특유의 곰팡이 냄새가…댓글 9
- 철거/설비구축 잔금 치르고 공실 확인했다가 누수 흔적 발견했어요이번에 구축 아파트 잔금을 다 치르고 나서야 처음으로 집 내부를 제대로 살펴봤거든요. 그런데 거실 베란다랑 다용도실, 발코니 쪽을 보니까 누수 흔적이 꽤 있더라고요. 심지어 어떤 곳은 콘크리트가 떨…댓글 8
- 2천만원 예산으로 구축 35평 반셀프 돌리며 덜어낸 것들23년 된 구축 아파트라 손볼 곳이 정말 많았는데 예산을 1,500에서 2,000만원 사이로 잡고 시작했어요. 화장실은 상태가 나쁘지 않아서 그냥 두기로 하고 대신 거실이랑 방들 위주로 계획을 짰거…댓글 7
- 화이트 포기하고 그레이 베이지 톤으로 맞춘 지 6개월 된 소감처음 공사 시작할 때 요즘 유행하는 올 화이트가 너무 싫어서 고민이 많았어요. 무조건 밝은 것보다는 무게감이 있으면서도 차갑지 않은 느낌을 원했거든요. 그래서 콘크리트 느낌의 그레이에 베이지 한 방…댓글 10
- 타일/욕실아덱스 방수코팅제 바르고 바로 몰탈 덮어버린 상황욕실 방수 작업하면서 아덱스 제품으로 진행했어요. 프라이머 바르고 20분 정도 뒤에 방수코팅제를 도포하고, 그 위에 부직포 테이프를 겹겹이 눌러 붙인 다음 다시 코팅제로 덧칠했거든요. 근데 마음이…댓글 5
- 주방LX하이막스 캔디화이트로 알고 설치했는데 하넥스로 바뀐 상황주방 상판으로 LX하이막스 캔디화이트를 결정하고 시공까지 마쳤어요. 그런데 막상 설치된 걸 보니 뭔가 느낌이 이상하더라고요. 찝찝한 마음에 여기저기 찾아보니까 보통 하이막스 제품은 상판 밑면에 브랜…댓글 8
- 도배아랫집 천장 벽지가 처졌다고 연락받고 확인하며 알게 된 것들갑자기 아랫집에서 거실 천장 실크벽지가 배가 불렀다고 연락이 와서 관리사무소 직원분이랑 같이 내려갔어요. 처음엔 덜컥 누수라고 생각해서 너무 죄송한 마음뿐이었거든요. 가서 보니까 벽지 이음부가 벌어…댓글 5
- 마루이사 날 바닥 보양 대충 했다가 마루 찍힘 생겨서 고생한 일전체 리모델링 마치고 설레는 마음으로 입주했는데 이사 마무리할 때쯤 방 두 군데에서 바퀴 눌림 자국을 발견했어요. 거실이랑 복도 쪽만 보양재를 깔았었는데, 아이방에 책이 가득 꽂힌 무거운 책장을 카…댓글 9
- 주방맞춤 가구 제작이랑 기성품 사이에서 고민하다 겪은 일주방이랑 현관 쪽 가구를 이번에 맞춤으로 진행했어요. 처음엔 당연히 우리 집 사이즈에 딱 맞게 들어올 줄 알고 믿고 맡겼거든요. 싱크대랑 냉장고장, 신발장까지 다 합쳐서 1,200만원 넘게 들였는데…댓글 9
- 도어시공문틀 재사용했다가 도어씰 마감에서 0.5cm 차이 난 부분비용 아끼려고 문틀은 그대로 두고 재사용하는 방향으로 잡았어요. 근데 타일 공정이랑 맞물리면서 생각지 못한 디테일에서 차이가 나더라고요. 타일이 문틀 안쪽으로 살짝 박히는 형태로 시공됐는데, 도어…댓글 5
- 턴키복층 구축 매수하고 턴키랑 반셀프 사이에서 고민한 과정이번에 20년 된 구축 아파트를 매수했는데 다락이 있는 탑층 복층 구조더라고요. 이미 13년 전에 부분 확장이나 리모델링이 되어 있는 상태라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했어요. 특히 계단을 새로…댓글 9
- 주방독립 주방 만들려다 김치냉장고 위치 때문에 고민한 과정주방 공간을 2.6x2.9 사이즈의 독립적인 방처럼 꾸미고 싶어서 냉장고랑 김치냉장고를 모두 안에 넣는 계획을 세웠어요. 처음에는 무조건 다 집어넣으려고 했는데, 막상 배치도를 그려보니 들어갈 때…댓글 7
- 타일/욕실600각 타일 줄눈 에폭시로 갈지 백시멘트로 끝낼지 고민했어요가성비 생각해서 300각으로 가려다가 업체에서 가격 차이 별로 안 난다고 600각을 권하시더라고요. 근데 여기서 줄눈을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였어요. 아덱스 같은 건 얼룩 이슈가 잦다고 에폭시 메지를…댓글 8
- 전기실링팬이랑 조명 위치 안 맞아서 다시 옮기기로 했어요설치하고 반년 정도 지났는데 이제야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턴키 담당자분이 이사 바로 하지 말고 며칠 살아보면서 문제 있으면 잡으라고 하셨는데, 그 말이 딱 맞았어요. 거실 실링팬 중앙에서 조명까지…댓글 5
- 20년 된 복도식 아파트 부분 공사 범위랑 동의서 어디까지 챙겨야 할지 고민했어요이번에 20년 넘은 구축 복도식 아파트로 들어가면서 전체 철거는 부담스러워 부분적으로만 손보려고 했어요. 거실 우물천장을 없애고 평탄화하는 목공 작업부터 다운라이트 타공이랑 간접등 전선 빼는 전기…댓글 10
- 입주청소보관이사 안 하고 살면서 공사했다가 분진 때문에 고생한 일처음에는 주방만 부분적으로 바꿀 생각이라 가볍게 시작했어요. 근데 하다 보니 시스템 에어컨에 도배, 조명, 욕실 도기 교체까지 범위가 계속 늘어나더라고요. 결국 짐을 다 둔 상태에서 공사를 진행했는…댓글 10
- 철거/설비욕실 천장 누수, 관리실 책임인지 윗집 책임인지 따져봤어요신축 입주하고 3년 정도 지났는데 갑자기 안방 화장실 전등에서 물이 한 방울씩 떨어지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습기 때문인가 했는데 천장을 열어보니까 오수관 쪽에서 누수가 있고 주변에 오물 같은 게 묻…댓글 6
- 주방25년 된 구축 투베이 주방이랑 현관 구조 바꾸며 고민한 것들이번에 32평 투베이 구축으로 이사하면서 전체 공사를 하게 됐어요. 집이 워낙 오래되다 보니 손볼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더라고요. 특히 주방 쪽이 정말 난해해서 머리를 많이 썼어요. 주방 폭이 너…댓글 7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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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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