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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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방 배관 앵글밸브 마감 안 되어 있는데 이거 원래 이런 건가요
- 최소한으로 시작했다가 몰딩과 문짝 교체까지 고민 중인데 어디까지 손대야 할까요
- 대면형 아일랜드 설치 시 수전 위치와 조리 공간 확보 방법 고민입니다
- 입주 청소 완료 후 잔여 공정이 남은 상황에서 청소를 한 번 더 해야 할까요?
- 입주 청소 앞두고 발견한 가구 치수 오차와 마감 불량, 어디까지 수정 요청해야 할까요?
- 대면형 아일랜드 싱크볼 설치를 위한 배수구 이관 작업 범위와 주의점
- 우물천장 보강을 조명 업체에 맡겨도 될지 고민이에요
- 반셀프 입문자가 겪은 일정 꼬임과 공정별 소통의 어려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 무메지 상태에서 진행한 케라폭시 바닥 줄눈 | 답십리두산위브
- 구축 아파트 화장실 600각 포세린 타일 시공 시 작업 시간과 난이도 판단 기준
- 그레이지 톤 바닥과 주방에 밝은 크림색 가구 조합이 어울릴까요?
- 외벽 두께 변수로 하부 통바 고정법을 적용한 KCC 프라임 242 시공 | 해운대 경남선경 48평
- 욕조 배수구가 흔들리고 깨졌는데 하부 배관까지 확인해야 할까요?
- 도배 작업 후 이사 청소까지 며칠 정도의 간격을 두는 것이 좋을까요?
- 화장실 가벽 세우고 난방 배관까지 넣으려니 공정 순서가 꼬이네요
- 부분 시공 위주로 반셀프 계획 중인데 공정 순서와 보양 범위 확인 부탁드립니다
- 주방 헤링본 타일 컷팅 마감 상태와 베란다 화단 철거 후 벽체 마감 범위 문의
- 액자 걸려고 못 박았다가 벽 속 PVC관 건드린 것 같아요
- 구축 40평대 턴키 올수리 후 만족하는 부분과 예산 때문에 포기한 디테일 공유합니다
- 원슬라이딩 끝선에서 주방 인상이 갈렸다
- 조적 욕조를 먼저 쌓아야만 완성되는 마감선
- 누수탐지비 일배책 청구 두 번은 안 된다는 말
- 초반엔 소통 잘 되던 업체가 공정 후반부부터 일정이 계속 밀리는데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디앤메종 마제스티 오크RG 대신 선택한 그란데 사하라라이트의 질감 | 시흥 호반베르디움센트럴 파크
- 아덱스 무광 실리콘이랑 케라폭시 범위 어디까지 해야 할지 헷갈려요
- 구축 아파트 턴키 공사 계획 중인데 공정 순서와 예산 배분이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 40평대 반셀프 공정 계획 세웠는데 예산 초과와 일정 관리 조언 부탁드립니다
- 철거 첫날 옆집 욕실 타일에 금이 갔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 테라스 바닥재 혼합 시공 시 타일러와 목수 개별 섭외와 조경 업체 의뢰 중 선택 고민
- 상부장을 덜어내고 300*600 벽타일로 채운 주방 | 기흥역 힐스테이트